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대전 관저동에 위치한 브런치카페 "디망쉬" 따듯한 분위기의 인테리어평일이여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았다. 햇빛 잘 드는 창가 자리에 앉아 브런치 주문!미친 비주얼의 브런치가 나오자마자 사진부터 찍어댄다.폴란드식 식기에 플레이팅 된 문어오일 파스타 비주얼 진심 미쳤다.식기도 탐나지만 일단 이 미친 비주얼의 파스타를 맛본다.맛은 더 미쳤구나..이어서 카레소스에 버무려진 통통한 닭다리 살 담백한 닭다리 살과 이 카레소스는 환상 궁합을 자랑한다.카레소스여서 밥과 계란을 소스에 비벼 먹어도 너무나 맛있다.브런치카페 디망쉬 안가보면 후회할듯 ^^
[리뷰]/맛집리뷰
2018. 4. 24. 14:00